MSCI 지수 편입과 편출이 수급에 주는 영향
지수 편입·편출이 주가를 움직이는 건 판단 없이 따라가야 하는 패시브 자금 때문입니다. 발표일과 반영일의 차이, 그리고 효과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지수 편입·편출이 주가를 움직이는 건 판단 없이 따라가야 하는 패시브 자금 때문입니다. 발표일과 반영일의 차이, 그리고 효과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외국인·기관·개인 순매수 숫자를 어떻게 써야 할까. 기관을 세부 주체로 나눠 보는 법, 누적으로 보는 이유, 그리고 이 데이터가 예측 도구가 아닌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같은 S&P500 ETF라도 국내 상장이냐 해외 상장이냐에 따라 배당소득과 양도소득으로 갈립니다. 종합과세 합산, 손익통산, 연금계좌 가능 여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는데 주가가 빠지는 이유. 주가가 반응하는 건 지난 분기 숫자가 아니라 가이던스와 기대치라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금값 상승에는 이유가 여러 개 붙지만, 방향을 일관되게 설명하는 변수는 실질금리입니다. 이자를 주지 않는 자산의 기회비용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점도표는 연준의 계획표가 아니라 참석자들의 생각을 모은 분포도입니다. 중앙값 대신 분포와 장기 항목을 보는 법, 경제전망요약과 붙여서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떨어지는 이유를 숫자로 따라가 보고, 같은 금리 변화에도 채권마다 하락폭이 다른 이유인 듀레이션까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달 물가인데 CPI와 PCE는 왜 숫자가 다를까. 만드는 기관, 가중치 기준, 소비 변화 반영 방식의 차이와 연준이 근원 PCE를 기준으로 삼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지표가 너무 많아 다 보려다 아무것도 못 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매주·매달·분기로 나눠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분량으로 줄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